2011년 9월 22일 목요일

고린도 후서 1 - 8장,

1장:
11절. 여러분도 우리를 위해 기도로 협력해 주십시오. 이는 많은 사람의 기도로 우리가 받은 은사로 인해 우리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11. as you help us by your prayers. Then many will give thanks on our behalf for the gracious favor granted us in answer to the prayers of many.

2장:
5. 만일 누가 근심하게 했다면 그는 나를 근심하게 한 것이 아니라 일부 사람들을 근심하게 한 것입니다. 너무 심한 말을 하지 않으려고 ‘일부 사람들’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여러분 모두를 근심하게 한 것입니다.
5. If anyone has caused grief, he has not so much grieved me as he has grieved all of you, to some extent -- not to put it too severely.

3장:
5. 그러나 우리는 무엇이 우리에게서 나온 것처럼 스스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자격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났습니다.
5. Not that we are competent in ourselves to claim anything for ourselves, but our competence comes from God.


4장:
16.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쇠할지라도 우리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16. Therefore we do not lose heart. Though outwardly we are wasting away, yet inwardly we are being renewed day by day.


기도문:
주님,
오늘 저 많이 힘듭니다. 저 목감기 때문에 목젖이 아파서 지난 이틀동안 잠을 설쳤더니 오늘은 회사에서 하루종일 약간은 머리가 어지러워서 제대로 function 하기가 조금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주신 기운으로 끝까지 잘 버티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사실은 퇴근후 집으로 가서 얼른 눕고 싶었으나 이렇게 또 하나님이 주신 기운으로 교회에 성경읽기하러 오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이 한번 게을러 지면 자꾸 이 핑계 저 핑계 하게 되어서 조금만 급한 일이 있으면 또 안하고 싶겠죠. 우리의 마음이 정말 강퍅하여서, 특히 저같이 유혹에 약한 사람은 더욱이 중도에 그만두고 싶은 유혹이 생기겠지요. 그래도 이시간은 지키게 하여 주세요.

얼른 육체의 건강회복하게 하여 주세요.
오늘 또 감사하는 일은 직장에서 LVS 문제 잘 해결되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함께 하여 주셔서 제가 급하게 하는 기도도 잘 들어주시는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또 하나님 말씀 읽고 공부할 수 있게 하여주심 감사합니다. 아멘


9/29/11 thursday
5장:
18.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그분과 화목하게 하시고 또한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맡겨 주셨습니다.
18. All this is from God, who reconciled us to himself through Christ and gave us the ministry of reconciliation:

6장:
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가운데서 나와 그들과 떨어져 있으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영접할 것이다.” 사52:11
17. "Therefore come out from them and be separate, says the Lord. Touch no unclean thing, and I will receive you."

10/6/11
이은진 자매 참가해서 함께 읽고 토론.

7장:

8장:

하나님, 이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이렇게 성경을 읽게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어린 자매를 위하여 미리 준비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하구요.
이렇게 사람을 붙여주시고 알게하여 주시는군요. 더 열심하고싶은 마음을 주셔서 또 감사 드립니다.

2011년 9월 8일 목요일

9/8/11 고전 10장 - 16장

마음에 와 닿는 한구절

10장32절. 여러분은 유대 사람에게든지 그리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의 교회에든지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32. Do not cause anyone to stumble, whether Jews, Greeks or the church of God.

이 구절을 읽으면서 내 마음에 걸리는게 있다. 하지만 나는 또 변명하고 만다. 아 곤고한 나의 마음이여~
알면서도 못고치고 또 굳이 그렇게 stop을 해야 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내 마음에 bother이 되면 당연히 잘못된 것이란 말이 맞는다.
주님 저와 함께 하여 주셔서 이 불쌍한 영혼을 도와주세요!


11장
8.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기 때문입니다.
9.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니라 여자가 남자를 위해 창조됐습니다.
8. For man did not come from woman, but woman from man;
9. neither was man created for woman, but woman for man.

12장
23. 그리고 우리가 몸 가운데 덜 귀하다고 생각되는 지체들을 더 귀한 것으로 입혀 주어 우리의 볼품없는 지체들은 더 큰 아름다움을 갖게 됩니다.
23. and the parts that we think are less honorable we treat with special honor. And the parts that are unpresentable are treated with special modesty,

13장: 유명한 사랑장!
8.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사라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질 것입니다.
8. Love never fails. But where there are prophecies, they will cease; where there are tongues, they will be stilled; where there is knowledge, it will pass away.

14장:
34. 여자들은 교회에서 잠잠하십시오. 여자들에게는 말하는 것이 허락돼 있지 않으니 율법에서도 말하는 것과 같이 여자들은 복종하십시오.
34. women should remain silent in the churches. They are not allowed to speak, but must be in submission, as the Law says.

왜 이 구절이 맘에 와 닿을까? 사실은 반발심일까? 요즘 세상에 여자에게 교회에서 잠잠하라니?
어떤 작은 교회들은 여자들밖에 안나오는데 ^^ 그게 말이나 되나. 예전에 쓴글이기에 그렇게다고 하겠짐 물론. 그래서 어떨땐 성경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고 하지 않았나 싶다.

정말 목사님 말씀대로 말세가 다가와서 우리가 하면 안되는,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등등, 것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참으로 슬픈일이 아닐 수 없다.

15장:
34.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죄를 짓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기 위해 내가 이런 말을 합니다.
34. Come back to your senses as you ought, and stop sinning; for there are some who are ignorant of God -- I say this to your shame.

16장:
14.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십시오.
22.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않으면 저주가 있을 것입니다. 주여, 오시옵소서.

2011년 9월 1일 목요일

고린도 전서 3장 - 9장 9/01/11

1장과 2장은 아래 QT 시간에 7/18 과 7/25 일에 각각 읽고 공부 하였다.

오늘은 3장부터 9장까지 읽고 좋은 구절, 내 마음에 와닿는 한구절씩 뽑아본다.

우리말 성경 & NIV

3: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마십시오. 만일 여러분 가운데 누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다고 생각한다면 어리석은 사람이 되십시오. 그렇게 해야 진정 지혜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Do not deceive yourselves. If any one of you thinks he is wise by the standards of this age, he should become a "fool" so that he may become wise.

4:5. 그러므로 여러분은 때가 되기 전, 곧 주께서 오실 때까지는 아무것도 판단하지 마십시오. 주께서는 어둠 속에 숨겨져 있는 것들을 밝히시고 마음의 동기를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칭찬하실 것입니다.
Therefore judge nothing before the appointed time; wait till the Lord comes. He will bring to light what is hidden in darkness and will expose the motives of men's hearts. At that time each will receive his praise from God.

5:10.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사람들이나 탐욕하는 사람들, 약탈하는 사람들이나 우상숭배하는 사람들과 전혀 어울리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만일 그렇게 하려면 여러분은 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not at all meaning the people of this world who are immoral, or the greedy and swindlers, or idolaters. In that case you would have to leave this world.

6:7. 여러분이 서로 소송을 한다는 것은 여러분이 벌써 실패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왜 차라리 억울한 일을 당해 주지 못합니까? 왜 차라리 속아 주지 못합니까?
The very fact that you have lawsuits among you means you have been completely defeated already. Why not rather be wronged? Why not rather be cheated?

7: 결혼에 관한 장이라 사실 마음에 와 닿는 구절들이 너무 많다. 하지만 한구절을 뽑자면:
5절. 부부간에 서로 멀리하지 마십시오. 단 기도에 전념하기 위해 얼마 동안 떨어져 있기로 합의한 경우는 예외입니다. 그러나 그 후에는 다시 합하십시오. 이는 여러분이 절제하지 못하는 틈을 타서 사탄이 여러분을 유혹할까 염려되기 때문입니다.
Do not deprive each other except by mutual consent and for a time, so that you may devote yourselves to prayer. Then come together again so that Satan will not tempt you because of your lack of self-control.

8:6. 우리에게는 오직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실 뿐입니다. 만물이 그분으로부터 왔고 우리도 그분을 위해 있습니다. 또 한 분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니 만물이 그분으로 인해 존재하고 우리도 그분으로 인해 살아갑니다.
yet for us there is but one God, the Father, from whom all things came and for whom we live; and there is but one Lord, Jesus Christ, through whom all things came and through whom we live.

내가 밖에 식당에 나가서 누가 나의 술 먹는 장면을 본다면 아마도 아래의 구절이 적절한 해당사항이 될것이다.
12. When you sin against your brothers in this way and wound their weak conscience, you sin against Christ.
13. Therefore, if what I eat causes my brother to fall into sin, I will never eat meat again, so that I will not cause him to fall.

9:22. 연약한 사람들에게 내가 연약한 사람처럼 된 것은 연약한 사람들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어떻게든지 몇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To the weak I became weak, to win the weak. I have become all things to all men so that by all possible means I might save some.

어제 수요예배에는 "여름축제"란 제목으로 지난 3주에 걸쳐서 외부 강사 목사님들을 모시고 말씀을 들은 마지막 수요일 이었다. 최흥주 목사(엘에이 에브리데이교회)님을 모시고 삼하 22:21-25 말씀 다윗의 찬송이란 주제로 설교를 해주셨다.
하늘 나라의 상과 또 예수님 한분만 사랑하고 만족하여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다.

나는 과연 그러고 사는가? 답은 정말 clear하게 노우!이다. :(
그래서 조금이라도 성경 말씀 더 읽으려고 이렇게 발버둥치고 있다.
정말 답은 성경에 다 나와 있는데 나는 바쁘다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이유로 성경도 제대로 정기적으로 읽지 않고 기도도 잘 안하고 대강 한다.

하나님 한분뿐임을 아는데, 자꾸 말씀 읽고 들어야 하는데 나는 또 곤고한 자가 되나...

2011년 4월 8일 금요일

사행 17장 - 24 3/31/11 & 4/07/11 #12 & 13

이것은 먼 훗날 내가 보기위한 나만의 성경 일지이다. 매일 똑같은 제목으로 올려서 별로 의미는 없지만 그때 그때 일어난 일들과 내가 처한 환경에서 어떤 성경을 내가 읽었는지 이렇게 기록을 해두면 좋을 것 같다.

12번째 클래스인 3/24일에는 회사가 너무 바쁜 관계로 드디어 한번 빠졌다. ㅠㅠ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하나님도 아시겠지 뭐 내가 얼마나 일이 바빠으면 그랬을까를 말이다. 또 한편으로는 나에게 주어진 임무, 즉 회사일도 열심히 해야지 주위사람들께 기독교인이라고 손가락질 받지 않고 오히려 나을것이다. 어떨땐 우리는 항상 갈등 속에서 산다.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하고 말이다. 수많은 결정속에서 정말 매사에 기도를 해보고 결정해야 하겠지만 우리의 instinct에 따라 우리는 많이들 잘못된 결정도 한다.

이번에 읽고 토론한 내용은 주로 예루살렘에서의 사도바울의 행적에 대하여서이다.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며 땅끝을 향해 가는 복음을 전파한 사도 바울에게서는 배울점이 정말 많다.

함께 읽고 토론하는 권사님은 신앙의 연륜도 길고 또한 그분 나름대로 신앙심이 깊으신 분이다. 인생의 선배로서도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배울점이 많다. 그러니 나는 은혜를 입고 사는 것이다.
나는 그저 읽고 궁금한 점을 이야기하고 토론하지만 그분은 공부를 열심히 해 오시고 나에게 알려주신다. 나도 자꾸 성경을 많이 읽어서 성경 전체의 연관성을 알아가야 겠다.

2011년 3월 19일 토요일

사도행전 13장 - 16장 - 3/17/11

기쁨, 기도, 감사!

이 세가지가 올 한해 우리교회 표어인데 진짜 실감이 날 때도 있다. 어떻게 살면서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가 싶지만 또 따져보면 감사안 할 일이 없다. 아니 감사한 일들이 너무도 많다.
내가 성경읽기 클래스를 사인업하고 오는 것만 해도 거의 기적같이 감사하다.

요즘 바쁘다고 주중에 매일 퇴근이 거의 자정 가까인데 그래도 이것은 결심을 해 놓으니 목요일은 딱 정해놓고 일단 7시에 회사를 나온다. 끝나고 다시 돌아가는 일이 있더라도 말이다.

여지껏은 그렇게 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라도 안했으면 너무 뻔한 나를 잘 알기 때문에 그러는데 아마도 또 주중에는 성경 한 구절도 못 읽고 바쁘다는 핑계로 그냥 지났을 게 분명하다. 그런데 이렇게 일부러 시간을 내어서 하나님 말씀을 읽게 하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오늘은 중간 토의 시간에 일본 지진/쓰나미에 대하여 잠깐 이야기도 나누고 시작과 끝 기도에 다 그 나라를 위하여 기도도 하였다.

더구나 함께 성경읽기를 하고 계신 권사님은 일본 선교에 큰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이라 더더욱이 지금의 일본 상태에 관하여 관심이 특별하실 것이다. 그분은 다가올 선교의 그날을 위하여 지금부터 작은 일이지만 하나씩 준비하고 계신다고 하였다. 그래서 주중에는 일주일에 이틀은 두과목을 들으러 동네 community (Ohlone) College에 등록 해놓고 나가셔서 영어 공부등 두 클래스를 들으신다고 하신다. 금요일 저녁엔 또 교회에서 하는 금요 성경 클래스도 등록해 다니시고, 또 목요일은 나와 함께 성경읽기 클래스 참여등 참으로 도전적을 사시는 분이다. 연세가 70이 넘으셨는데 그렇게 사시니 정신적인 나이는 참 젊으시다. 사람에게 꿈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만 하고 망서리느라 시간만 보낼게 아니라 그렇게 결심을 하고 행하고 계시니 좋아 보인다.

2011년 2월 24일 목요일

사도행전 1장 - 4장

지난주 목요일에 드디어 요한 복음을 다끝내고 오늘부터는 사도행전에 들어갔다.



오늘의 말씀: 사도행전 1장-4장 읽고 토론했다.

아래는 내가 나중에 읽어 보려고 인터넷서 자료를 조금 모았다.



1. 서 론(1:1-5)
1-1. 누가가 쓴 두 권의 책(1-2)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1),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2)."



가. 첫 번째 책(누가복음) * 먼저 쓴 글: 예수의 행하시며 가르치기를 시작하심부터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함"



나. 두 번째 책(사도행전) 예수께서 승천하신 후에 성령과 사도들을 통해서 이루어진 구원 역사를 기록함.


1-2. 제자들을 증인으로 세우기 위한 준비 작업(2:2-5)



가. 제자들에게 부활을 증거하심(3(상))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3(상)..."



나.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씀하심(3(하))


2. 오순절을 기다리며(1:6-26)


2-1. 사명을 받음(1:6-8)
가.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나. 하나님 나라 구성원은 전 세계 사람들이다.

다. 하나님의 나라는 점진적으로 확장된다.



2-2. 승천(1:9-12) 누가는 주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관한 말을 마치신 후에 "제자들이 보는 데서 올리워 가셨으며, 구름이 그들을가리워 보이지 않게 했다"고 기록하고 있다(9). 우리는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첫째, 주님은 다시 오신다.

둘째, 성도들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복음을 전해야 한다


2-3. 성령 강림을 위한 기도(13-14) 제자들은 약 1km정도를 걸어서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그들은 성령께서 오실 때까지 약 10일 동안 함께 기도하면서 보냈다. 그들의 기도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었다.


가. 그들의 기도는 연합된 기도였다.

나. 그들의 기도는 끈기 있는 기도였다.



.
2-4. 유다 대신에 맛디아를 사도로 선출함 (15-26)

가. 유다의 죽음(18-19)과 성경의 성취(15-17,20)

나. 맛디아를 선택함(21-26) * 사도의 자격: 처음부터 다른 제자들과 항상 함께 다니던 자(21-22) * 사도의 목적: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기 위함(22) * 기도하고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음(24-26)



< 사도행전 1장 요약 및 적용 >
1. 기도 생활의 강조. 기도 생활을 강조하는 것은 주님의 뒤를 따르는 것이었다. 주님께서도 제자들을 뽑으실 때에 밤을 세워 기도하셨다.
2. 120명의 제자들과 12사도들 120명의 구성원이 있어야 새로운 공동체로서 인정을 받았다. 12사도는 이스라엘 전체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숫자이다.
3. 성령 충만한 예수님의 증인이 되려면(1:12-14) * 교회의 지체들과 더불어 교제하자. * 마음을 합하여 하나가 되자. *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기도하자.
4. 추수할 일꾼을 얻으려면(1:15-26) * 자격을 갖춘 자를 찾자(21-22) * 주님의 택함을 받아야 한다(24). * 추수할 일꾼을 보내어 주실 것을 기도하자(24, 눅 10;2)




3. 성령 강림 사건 (오순절 날이 이르매...)(2장)



3-1. 누가의 기사- 오순절 사건(2:1-13)
가. 세 가지 현상



* 나. 방언



3-2. 베드로의 설교(2:14-41)
가. 사도 행전에 나온 연설(설교)들.

나. 베드로의 요엘서 인용(2:14-21) 베드로는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방언 하는 것을 듣고 무리가 놀라는 것을 보았다.




라. 적용: 오늘을 위한 복음 베드로의 설교를 그리스도에 초점을 맞추어서 6가지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1) 주님은 기적들에 의해 신적으로 입증되긴 했지만 한 인간이셨다.

2) 그 분은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악한 자들의 손에 의해 죽임을 당하셨다.

3) 그 분은 예언자들이 예언한 대로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셨다.

4) 그 분은 하늘로 올리우셨으며, 그 곳에서 자기의 사람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셨다.

5) 그 분은 이제 회개하고 세례를 받는 사람들에게 죄 사함과 성령의 선물을 주신다.

6) 이를 통해서 이제 새로운 공동체가 계속 증가해 갈 것이다.



<사도들의 메시지의 핵심> * 복음의 내용-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사역. * 복음의 사건-죽으심과 부활하심. * 복음의 증인-성경의 증언과 역사적인 증인들(사도들) * 복음의 약속-사죄와 성령의 선물이 주어짐. * 복음의 조건-내적으로는 회개와 믿음을, 외적으로는 세례를 요구함.



3-3. 교회의 생활: 오순절의 결과(2;42-47)


가. 배우는 교회

나. 사랑하는 교회

다. 예배하는 교회

라. 전도하는 교회




그래서 몸에 그 사랑이 배어나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도록 하여 주세요.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2/11/11 목요일:

오늘의 말씀: 요한복음 14-16 절 읽고 토론

14절의 첫장인 1절 말씀이다.
항상 기쁘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신 말씀을 붙들고 살고자 하는데 그렇지 못할 때가 더 많다.
그래도 포도나무 가지처럼 예수님 가지에 붙어 살아서 마음의 근심을 많이 덜었다. 걱정많이 하는 성격 어디 가겠냐만은 시간이 흐르면서, 나이가 들면서 배우는 것은 내가 근심한다고 조금이라도 더 근심이 덜어지거나 일이 해결되는 것은 없다는 사실이다.

다.이.새.내.기.

나누고 싶은 내용:
15:17절 -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것은 이것이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여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비사- 예전에 들었을텐데 또 무슨말인가 이해 못하였다. 비유하는 말

기도:

제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그래서 몸에 그 사랑이 배어나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도록 하여 주세요.



2011년 2월 3일 목요일

요한 11 - 13장 읽고 토론 및 탈북자 집회에 대하여

간단 요약:


11장 -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

12장 - 향유, 마리아, 죽어야 열매 맺는 밀알

13장 - 마지막 만찬, 발을 씻기시는 예수님, 가롯 유다, 새 계명과 새 언약- 서로 사랑하라!

무엇보다 지난 수요일에 간증으로 있었던 "탈북민 목회자 초청집회"가 우리 교회에서 있어서 갔었는데 아주 은혜스러운 시간을 가졌다. 그것에 대하여 권사님과 좋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다.이.새.내.기.

나누고 싶은 내용:
나는 북한의 김일성이 독실한 크리스챤 집안의 자손인 줄 몰랐었다. 그래서 독재를 하려니 기독교를 배척하고 그렇게 예수쟁이들을 감옥에 가두고 그랬구나~ 비데오를 상영하여 주는 것을 보고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정말 우리가 물질적으로만 돕는게 다가 아니라 이것은 결국 종교적으로 크게 믿바닥에 깔린게 있구나 싶다. 그런데 정치적으로 이제 너무 큰 갭이 생겨버려서 이제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도저히 한 나라가(반 나라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철저히 고립되어서 한 정부를 만들어 독재자 및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이해가 안된다. 하긴 그래서 지금 이렇게 많은 탈북자들이 생겨 나는게 아닌가. 굶어서 죽느니 탈출해서 자유를 찾고 먹고 살려고...
언젠가는 그 탈출자들로 인하여 북한이 붕괴되지 않을까? 그런 사람들이 많을수록 북한내의 사정이 밖으로 알려지고 또한 그들이 뭉쳐서 어떤 힘을 발휘하여 (그곳에 있는 가족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통일을 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나도 조카 때문에 더욱 더 가깝게 느껴진다.

새로 배운 내용:

내가 실천하고 싶은 원리:
그들을 위해 생각날 때 기도 하기

기도제목:
탈북한 조카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두가지 job이나 뛰면서 지금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는데 그아이와 함께 하셔서 무엇보다 건강지켜주시고 쓸쓸함을 없게 하여 주시고 하루 빨리 주님 만나도록 하여 주세요.

2011년 1월 30일 일요일

01/27/11 - 요한복음 9-10장- 팀원 1호

드디어 지난 목요일 한 성도님이 성경읽기 클래스에 등록 하셨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에 중보기도 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곧바로, 즉각 응답을 주시다니.

나혼자 시작한대로 계속 요한복음을 계속해 나가면서 의문나는 구절이나 나누고 싶은 구절이 있으면 중단하고 토론을 해나갔다.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좋은 시간이었다.

나는 사실 혼자 성경 접하는게 지속적으로 잘 되지 않아서 말씀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접하고 싶어서 읽는것에 중점을 두고 싶었다. 성경을 읽다보면 그속에서 해답을 얻는 경우가 많으므로.

하지만 또 이 방법도 하나님의 뜻이 있으려니 생각하니 좋다. 어차피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이게 되면 각자의 의견들이 다를 것이다. 기본적인 생각만 같다면 특별히 어떤 셑업된 룰을 정해놓고 하고 싶진 않으니까 변형이 되어 가겠지.

오신 분은 신앙 연륜이 아주 깊으신 분으로 앞으로 나에게도 함께 말씀읽고 나눌 때 꽤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분의 신앙관도 들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오늘의 요점 정리:
요한복음 9장 - 소경의 눈 뜸에 대하여 나누었다. 태어날 때부터 눈을 못뜬 것처럼 왜 어떤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불행하게 ? 태어나야 했는지, 그것이 진짜 불행인지 등등 많은 생각을 나누었다.
10장 - 우리는 주님의 양 떼, 양과 목자
왜 예수님은 병고침등 기적을 행하신 후 어디가서 말하지 말라고 하였는지에 대해 토의하였다.

기도:
제 안에 진리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세요. 주님을 향해 돌을 던진 어리석은 유대인같이 살지 않고, 증언자가 된 세례자 요한처럼 충실하고 성실한 제자로 살게 하여주세요.

2011년 1월 20일 목요일

요한복음 6장 -8장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저는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 성격은 게을러져 가서 걱정입니다.

무엇보다 주님이 잘 아시는데요, 왜 사람의 이중성이 책을 읽으면서 더 다가오고, 주위친구들이나 주변 인물들을 돌아보며 실망을 하고 변명을 찾으려고 할까요? 내입으로는 남에게 사람보고 믿지말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으라고 충고하면서 정작 나자신은 의심하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 아침 김은국의 순례자책에 대하여 약식으로 써놓은 글을 읽고 마음이 별로 편치 못했습니다. 아니 오히려 내 믿음이 덜어지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퇴근후에 주님말씀 읽에 보내주신것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주님은 생명의 양식을 먹이시는데 저는 썩는 양식을 먹는 자처럼 살아가고 있지 않은지 돌아봅니다. 육신을 위해 일하는 자가 아니라 영적인 생명에 가치를 두고 사는 자가 되게 하소서.


6:1-13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심
6:16- 21 물위를 걸으심
60-65: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한 제자들
7: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라, 의심과 믿음, 하나님이 보내신 분, 하나님께 돌아가실 분, 생수의 강
8: 간음한 여자, 상황을 역전시킨 지혜, 예수님의 은혜와 긍휼

2011년 1월 13일 목요일

요한복음 3장 -5장

기도: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인정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찾아와 주신 예수님, 제게도 찾아와 주시길 기도합니다. 메마른 일상에 주께서 주시는 생수가 넘치게 하소서.


성경의 증거: 성경을

성경을 묵상한다고 영생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성경을 묵상하고는 것은 영원한 삶을 선물로 받았기에 믿음 안에서 바르게 살기 위함이다. 예수님은 이 성경이 자신에 대해 증언하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지 못하면 성경을 잘못 읽은 것이다.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표지판으로, 우리를 영생의 길로 안내한다. 날마다 성경을 묵상하므로써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알아 갈 때 내 삶이 조금씩 변하게 된다. 만일 매일 말씀을 묵상하는데도 삶이 변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습관적인 말씀 묵상이 내 삶을 정죄할 것이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만이 날마다 그 사랑의 메시지에 감동하여 기쁨의 눈믈을 흘리고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다.



3장 요약: 예수님을 찾아온 니고데모, 거듭남, 믿음으로 얻는 영생,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
4장 :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 갈릴리인들의 영접, 두번째 기적:신하의 아들을 치유하심
5장 : 베데스다 못의 병자들, 38년된 병자를 고치심

느낀점:
아무리 오래되고 고질적인 병이나 문제도 예수님으로 인해 한순간에 해결될 수 있다.
나의 적용: 나는 30년이된 고질적인 병이 있다. 정신적이라고해야 하나, 나쁜 습관이라고 해야 옳은가? 어쨋든 나의 큰 기도 제목중의 하나이지만 창피하여서 어디가 내놓고 말하지도 못하는...
확실히 나 자신이 인정하게 되었다. 나는 나쁜 버릇, 습관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역시 하나님께 의지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혼자 아무리 할려고 발버둥쳐도 안된다, 안고쳐진다. 내가 건방지게 혼자할 수 있다고 생각한 자체가 큰 오산이었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


우리는 얼마나 많이, 여러번 남을 정죄하며 사는가, 성경에 그리하지 말라고 분명히 써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사실은 이렇게 말하는 나부터도 먼저 반성해야쥐~

2011년 1월 6일 목요일

요한복음 1-2장을 읽고

드디어 작년부터 숙원이던 성경읽기를 다시 시작하였다.

자꾸 창세기부터 읽으니까, 그러다가 중간에 도중하차 하니까 이번엔 생명의 삶(2010년판으로)을 보고 거기 일월에 나온 것으로 부터 시작했다. 생각보다 덜 지루하다. 아마도 중간에 설명이 들어 있어서 그런것 같다.

성경은 자꾸 읽고 또 읽어도 그때마다 주시는 말씀, 느끼는게 틀리니까 되풀이 되어야 내가 이해도 더욱 조금이나마 잘 하겠지.

나의 이 blog log book이여, 원하건데 평생되어라, 내가 죽는 날까지, 아니 기운있는 그때 가까이 까지~


요한복음 요약천지가 창조되기 전, 아무것도 존재하기 전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은 그리스도였으며 그 분은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있으셨으며, 우리까지 창조하셨다. 그 분 안에는 생명과 빛이 있으셨다. 이 분을 증거하기 위해 하나님께선 세례 요한으로 하여금 증인을 세우셨고, 요한은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는데, 어느 날 예수님이 찾아오셨고, 성령이 그분에게 임하는 것을 보고 단 번에 예수님을 알아보았고, 자신의 두 제자 시몬 베드로와 안드레를 소개시켜 들였는데, 그들은 예수님을 보고 바로 주님을 따라갔다. 또한 빌립과 나다나엘을 주님께서 부르셨다.갈릴리 가나에 결혼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져, 예수님은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는 기적을 일으키셨다. 또 유월절 축제가 되자 예수님께선 성전 뜰에 이르셨는데, 성전을 더럽히고 있는 비둘기 파는 사람들, 환전상 들을 채찍으로 쫓아내시고, 성전을 청결하게 하셨다. 주님께선 예루살렘에 머무시는 동안 기적을 일으키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메시아라는 사실을 믿었으나, 예수님은 그들을 신임치 않으셨다.

아래는 이애실 사모책에서 다.이.새.내.기. 라고 나도 그렇게 나마 성경읽고 느낀점을 써보려고 한다.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은 내용:
그냥 성경읽는 자체를 나누고 싶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영어로도 읽었다. 물론 완전히 이해되지는 않았더라도 별로 특별히 어려운 것은 없었다.

새로 배운 내용:
많은 것을 새로 배움, 매일 듣고도 헷갈릴때가 많으므로 ^^
- 요한과 예수님과의 시간적인 차이를 이해, 또 잊겠지만...
- 빌립과 나다니엘을 제자삼은 과정


내가 실천하고 싶은 원리:
성경에 쓰인 그대로 무조건 믿자. (이거 위험한것인가?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신앙이라니, 무식하게...)
어떻게 기적을 행하신 주님을 있는 그대로 의심없이 믿을까? 그냥 믿으라니 믿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의문이 드는 것은 나의 부족한 믿음인가?

기도제목:
미라가 South Africa에 도착하자 마자 지갑을 누가 흠쳐가서 여권도 없어지고, 돈, 크레딧카드및 ATM 카드등 여러가지 불편한점이 많을텐데 모든일이 하나님 안에서 순조로이 이루어져 그곳서 해야할 봉사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하여 주세요.
미라의 안전상태도 물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