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지난 목요일 한 성도님이 성경읽기 클래스에 등록 하셨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에 중보기도 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곧바로, 즉각 응답을 주시다니.
나혼자 시작한대로 계속 요한복음을 계속해 나가면서 의문나는 구절이나 나누고 싶은 구절이 있으면 중단하고 토론을 해나갔다.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좋은 시간이었다.
나는 사실 혼자 성경 접하는게 지속적으로 잘 되지 않아서 말씀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접하고 싶어서 읽는것에 중점을 두고 싶었다. 성경을 읽다보면 그속에서 해답을 얻는 경우가 많으므로.
하지만 또 이 방법도 하나님의 뜻이 있으려니 생각하니 좋다. 어차피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이게 되면 각자의 의견들이 다를 것이다. 기본적인 생각만 같다면 특별히 어떤 셑업된 룰을 정해놓고 하고 싶진 않으니까 변형이 되어 가겠지.
오신 분은 신앙 연륜이 아주 깊으신 분으로 앞으로 나에게도 함께 말씀읽고 나눌 때 꽤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분의 신앙관도 들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오늘의 요점 정리:
요한복음 9장 - 소경의 눈 뜸에 대하여 나누었다. 태어날 때부터 눈을 못뜬 것처럼 왜 어떤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불행하게 ? 태어나야 했는지, 그것이 진짜 불행인지 등등 많은 생각을 나누었다.
10장 - 우리는 주님의 양 떼, 양과 목자
왜 예수님은 병고침등 기적을 행하신 후 어디가서 말하지 말라고 하였는지에 대해 토의하였다.
기도:
제 안에 진리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세요. 주님을 향해 돌을 던진 어리석은 유대인같이 살지 않고, 증언자가 된 세례자 요한처럼 충실하고 성실한 제자로 살게 하여주세요.
2011년 1월 30일 일요일
2011년 1월 20일 목요일
요한복음 6장 -8장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저는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 성격은 게을러져 가서 걱정입니다.
무엇보다 주님이 잘 아시는데요, 왜 사람의 이중성이 책을 읽으면서 더 다가오고, 주위친구들이나 주변 인물들을 돌아보며 실망을 하고 변명을 찾으려고 할까요? 내입으로는 남에게 사람보고 믿지말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으라고 충고하면서 정작 나자신은 의심하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 아침 김은국의 순례자책에 대하여 약식으로 써놓은 글을 읽고 마음이 별로 편치 못했습니다. 아니 오히려 내 믿음이 덜어지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퇴근후에 주님말씀 읽에 보내주신것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주님은 생명의 양식을 먹이시는데 저는 썩는 양식을 먹는 자처럼 살아가고 있지 않은지 돌아봅니다. 육신을 위해 일하는 자가 아니라 영적인 생명에 가치를 두고 사는 자가 되게 하소서.
6:1-13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심
6:16- 21 물위를 걸으심
60-65: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한 제자들
7: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라, 의심과 믿음, 하나님이 보내신 분, 하나님께 돌아가실 분, 생수의 강
8: 간음한 여자, 상황을 역전시킨 지혜, 예수님의 은혜와 긍휼
하나님, 저는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 성격은 게을러져 가서 걱정입니다.
무엇보다 주님이 잘 아시는데요, 왜 사람의 이중성이 책을 읽으면서 더 다가오고, 주위친구들이나 주변 인물들을 돌아보며 실망을 하고 변명을 찾으려고 할까요? 내입으로는 남에게 사람보고 믿지말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으라고 충고하면서 정작 나자신은 의심하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 아침 김은국의 순례자책에 대하여 약식으로 써놓은 글을 읽고 마음이 별로 편치 못했습니다. 아니 오히려 내 믿음이 덜어지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퇴근후에 주님말씀 읽에 보내주신것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주님은 생명의 양식을 먹이시는데 저는 썩는 양식을 먹는 자처럼 살아가고 있지 않은지 돌아봅니다. 육신을 위해 일하는 자가 아니라 영적인 생명에 가치를 두고 사는 자가 되게 하소서.
6:1-13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심
6:16- 21 물위를 걸으심
60-65: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한 제자들
7: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라, 의심과 믿음, 하나님이 보내신 분, 하나님께 돌아가실 분, 생수의 강
8: 간음한 여자, 상황을 역전시킨 지혜, 예수님의 은혜와 긍휼
2011년 1월 13일 목요일
요한복음 3장 -5장
기도: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인정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찾아와 주신 예수님, 제게도 찾아와 주시길 기도합니다. 메마른 일상에 주께서 주시는 생수가 넘치게 하소서.
3장 요약: 예수님을 찾아온 니고데모, 거듭남, 믿음으로 얻는 영생,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
4장 :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 갈릴리인들의 영접, 두번째 기적:신하의 아들을 치유하심
5장 : 베데스다 못의 병자들, 38년된 병자를 고치심
느낀점:
아무리 오래되고 고질적인 병이나 문제도 예수님으로 인해 한순간에 해결될 수 있다.
나의 적용: 나는 30년이된 고질적인 병이 있다. 정신적이라고해야 하나, 나쁜 습관이라고 해야 옳은가? 어쨋든 나의 큰 기도 제목중의 하나이지만 창피하여서 어디가 내놓고 말하지도 못하는...
확실히 나 자신이 인정하게 되었다. 나는 나쁜 버릇, 습관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역시 하나님께 의지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혼자 아무리 할려고 발버둥쳐도 안된다, 안고쳐진다. 내가 건방지게 혼자할 수 있다고 생각한 자체가 큰 오산이었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
우리는 얼마나 많이, 여러번 남을 정죄하며 사는가, 성경에 그리하지 말라고 분명히 써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사실은 이렇게 말하는 나부터도 먼저 반성해야쥐~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인정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찾아와 주신 예수님, 제게도 찾아와 주시길 기도합니다. 메마른 일상에 주께서 주시는 생수가 넘치게 하소서.
성경의 증거: 성경을
성경을 묵상한다고 영생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성경을 묵상하고는 것은 영원한 삶을 선물로 받았기에 믿음 안에서 바르게 살기 위함이다. 예수님은 이 성경이 자신에 대해 증언하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지 못하면 성경을 잘못 읽은 것이다.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표지판으로, 우리를 영생의 길로 안내한다. 날마다 성경을 묵상하므로써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알아 갈 때 내 삶이 조금씩 변하게 된다. 만일 매일 말씀을 묵상하는데도 삶이 변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습관적인 말씀 묵상이 내 삶을 정죄할 것이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만이 날마다 그 사랑의 메시지에 감동하여 기쁨의 눈믈을 흘리고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다.3장 요약: 예수님을 찾아온 니고데모, 거듭남, 믿음으로 얻는 영생,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
4장 :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 갈릴리인들의 영접, 두번째 기적:신하의 아들을 치유하심
5장 : 베데스다 못의 병자들, 38년된 병자를 고치심
느낀점:
아무리 오래되고 고질적인 병이나 문제도 예수님으로 인해 한순간에 해결될 수 있다.
나의 적용: 나는 30년이된 고질적인 병이 있다. 정신적이라고해야 하나, 나쁜 습관이라고 해야 옳은가? 어쨋든 나의 큰 기도 제목중의 하나이지만 창피하여서 어디가 내놓고 말하지도 못하는...
확실히 나 자신이 인정하게 되었다. 나는 나쁜 버릇, 습관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역시 하나님께 의지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혼자 아무리 할려고 발버둥쳐도 안된다, 안고쳐진다. 내가 건방지게 혼자할 수 있다고 생각한 자체가 큰 오산이었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
우리는 얼마나 많이, 여러번 남을 정죄하며 사는가, 성경에 그리하지 말라고 분명히 써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사실은 이렇게 말하는 나부터도 먼저 반성해야쥐~
2011년 1월 6일 목요일
요한복음 1-2장을 읽고
드디어 작년부터 숙원이던 성경읽기를 다시 시작하였다.
자꾸 창세기부터 읽으니까, 그러다가 중간에 도중하차 하니까 이번엔 생명의 삶(2010년판으로)을 보고 거기 일월에 나온 것으로 부터 시작했다. 생각보다 덜 지루하다. 아마도 중간에 설명이 들어 있어서 그런것 같다.
성경은 자꾸 읽고 또 읽어도 그때마다 주시는 말씀, 느끼는게 틀리니까 되풀이 되어야 내가 이해도 더욱 조금이나마 잘 하겠지.
나의 이 blog log book이여, 원하건데 평생되어라, 내가 죽는 날까지, 아니 기운있는 그때 가까이 까지~
요한복음 요약천지가 창조되기 전, 아무것도 존재하기 전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은 그리스도였으며 그 분은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있으셨으며, 우리까지 창조하셨다. 그 분 안에는 생명과 빛이 있으셨다. 이 분을 증거하기 위해 하나님께선 세례 요한으로 하여금 증인을 세우셨고, 요한은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는데, 어느 날 예수님이 찾아오셨고, 성령이 그분에게 임하는 것을 보고 단 번에 예수님을 알아보았고, 자신의 두 제자 시몬 베드로와 안드레를 소개시켜 들였는데, 그들은 예수님을 보고 바로 주님을 따라갔다. 또한 빌립과 나다나엘을 주님께서 부르셨다.갈릴리 가나에 결혼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져, 예수님은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는 기적을 일으키셨다. 또 유월절 축제가 되자 예수님께선 성전 뜰에 이르셨는데, 성전을 더럽히고 있는 비둘기 파는 사람들, 환전상 들을 채찍으로 쫓아내시고, 성전을 청결하게 하셨다. 주님께선 예루살렘에 머무시는 동안 기적을 일으키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메시아라는 사실을 믿었으나, 예수님은 그들을 신임치 않으셨다.
아래는 이애실 사모책에서 다.이.새.내.기. 라고 나도 그렇게 나마 성경읽고 느낀점을 써보려고 한다.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은 내용:
그냥 성경읽는 자체를 나누고 싶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영어로도 읽었다. 물론 완전히 이해되지는 않았더라도 별로 특별히 어려운 것은 없었다.
새로 배운 내용:
많은 것을 새로 배움, 매일 듣고도 헷갈릴때가 많으므로 ^^
- 요한과 예수님과의 시간적인 차이를 이해, 또 잊겠지만...
- 빌립과 나다니엘을 제자삼은 과정
내가 실천하고 싶은 원리:
성경에 쓰인 그대로 무조건 믿자. (이거 위험한것인가?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신앙이라니, 무식하게...)
어떻게 기적을 행하신 주님을 있는 그대로 의심없이 믿을까? 그냥 믿으라니 믿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의문이 드는 것은 나의 부족한 믿음인가?
기도제목:
미라가 South Africa에 도착하자 마자 지갑을 누가 흠쳐가서 여권도 없어지고, 돈, 크레딧카드및 ATM 카드등 여러가지 불편한점이 많을텐데 모든일이 하나님 안에서 순조로이 이루어져 그곳서 해야할 봉사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하여 주세요.
미라의 안전상태도 물론 기도합니다.
자꾸 창세기부터 읽으니까, 그러다가 중간에 도중하차 하니까 이번엔 생명의 삶(2010년판으로)을 보고 거기 일월에 나온 것으로 부터 시작했다. 생각보다 덜 지루하다. 아마도 중간에 설명이 들어 있어서 그런것 같다.
성경은 자꾸 읽고 또 읽어도 그때마다 주시는 말씀, 느끼는게 틀리니까 되풀이 되어야 내가 이해도 더욱 조금이나마 잘 하겠지.
나의 이 blog log book이여, 원하건데 평생되어라, 내가 죽는 날까지, 아니 기운있는 그때 가까이 까지~
요한복음 요약천지가 창조되기 전, 아무것도 존재하기 전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은 그리스도였으며 그 분은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있으셨으며, 우리까지 창조하셨다. 그 분 안에는 생명과 빛이 있으셨다. 이 분을 증거하기 위해 하나님께선 세례 요한으로 하여금 증인을 세우셨고, 요한은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는데, 어느 날 예수님이 찾아오셨고, 성령이 그분에게 임하는 것을 보고 단 번에 예수님을 알아보았고, 자신의 두 제자 시몬 베드로와 안드레를 소개시켜 들였는데, 그들은 예수님을 보고 바로 주님을 따라갔다. 또한 빌립과 나다나엘을 주님께서 부르셨다.갈릴리 가나에 결혼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져, 예수님은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는 기적을 일으키셨다. 또 유월절 축제가 되자 예수님께선 성전 뜰에 이르셨는데, 성전을 더럽히고 있는 비둘기 파는 사람들, 환전상 들을 채찍으로 쫓아내시고, 성전을 청결하게 하셨다. 주님께선 예루살렘에 머무시는 동안 기적을 일으키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메시아라는 사실을 믿었으나, 예수님은 그들을 신임치 않으셨다.
아래는 이애실 사모책에서 다.이.새.내.기. 라고 나도 그렇게 나마 성경읽고 느낀점을 써보려고 한다.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은 내용:
그냥 성경읽는 자체를 나누고 싶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영어로도 읽었다. 물론 완전히 이해되지는 않았더라도 별로 특별히 어려운 것은 없었다.
새로 배운 내용:
많은 것을 새로 배움, 매일 듣고도 헷갈릴때가 많으므로 ^^
- 요한과 예수님과의 시간적인 차이를 이해, 또 잊겠지만...
- 빌립과 나다니엘을 제자삼은 과정
내가 실천하고 싶은 원리:
성경에 쓰인 그대로 무조건 믿자. (이거 위험한것인가?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신앙이라니, 무식하게...)
어떻게 기적을 행하신 주님을 있는 그대로 의심없이 믿을까? 그냥 믿으라니 믿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의문이 드는 것은 나의 부족한 믿음인가?
기도제목:
미라가 South Africa에 도착하자 마자 지갑을 누가 흠쳐가서 여권도 없어지고, 돈, 크레딧카드및 ATM 카드등 여러가지 불편한점이 많을텐데 모든일이 하나님 안에서 순조로이 이루어져 그곳서 해야할 봉사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하여 주세요.
미라의 안전상태도 물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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