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인정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찾아와 주신 예수님, 제게도 찾아와 주시길 기도합니다. 메마른 일상에 주께서 주시는 생수가 넘치게 하소서.
성경의 증거: 성경을
성경을 묵상한다고 영생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성경을 묵상하고는 것은 영원한 삶을 선물로 받았기에 믿음 안에서 바르게 살기 위함이다. 예수님은 이 성경이 자신에 대해 증언하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지 못하면 성경을 잘못 읽은 것이다.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표지판으로, 우리를 영생의 길로 안내한다. 날마다 성경을 묵상하므로써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알아 갈 때 내 삶이 조금씩 변하게 된다. 만일 매일 말씀을 묵상하는데도 삶이 변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습관적인 말씀 묵상이 내 삶을 정죄할 것이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만이 날마다 그 사랑의 메시지에 감동하여 기쁨의 눈믈을 흘리고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다.3장 요약: 예수님을 찾아온 니고데모, 거듭남, 믿음으로 얻는 영생,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
4장 :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 갈릴리인들의 영접, 두번째 기적:신하의 아들을 치유하심
5장 : 베데스다 못의 병자들, 38년된 병자를 고치심
느낀점:
아무리 오래되고 고질적인 병이나 문제도 예수님으로 인해 한순간에 해결될 수 있다.
나의 적용: 나는 30년이된 고질적인 병이 있다. 정신적이라고해야 하나, 나쁜 습관이라고 해야 옳은가? 어쨋든 나의 큰 기도 제목중의 하나이지만 창피하여서 어디가 내놓고 말하지도 못하는...
확실히 나 자신이 인정하게 되었다. 나는 나쁜 버릇, 습관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역시 하나님께 의지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혼자 아무리 할려고 발버둥쳐도 안된다, 안고쳐진다. 내가 건방지게 혼자할 수 있다고 생각한 자체가 큰 오산이었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
우리는 얼마나 많이, 여러번 남을 정죄하며 사는가, 성경에 그리하지 말라고 분명히 써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사실은 이렇게 말하는 나부터도 먼저 반성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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