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장 -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
12장 - 향유, 마리아, 죽어야 열매 맺는 밀알
13장 - 마지막 만찬, 발을 씻기시는 예수님, 가롯 유다, 새 계명과 새 언약- 서로 사랑하라!
무엇보다 지난 수요일에 간증으로 있었던 "탈북민 목회자 초청집회"가 우리 교회에서 있어서 갔었는데 아주 은혜스러운 시간을 가졌다. 그것에 대하여 권사님과 좋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나누고 싶은 내용:
나는 북한의 김일성이 독실한 크리스챤 집안의 자손인 줄 몰랐었다. 그래서 독재를 하려니 기독교를 배척하고 그렇게 예수쟁이들을 감옥에 가두고 그랬구나~ 비데오를 상영하여 주는 것을 보고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정말 우리가 물질적으로만 돕는게 다가 아니라 이것은 결국 종교적으로 크게 믿바닥에 깔린게 있구나 싶다. 그런데 정치적으로 이제 너무 큰 갭이 생겨버려서 이제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도저히 한 나라가(반 나라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철저히 고립되어서 한 정부를 만들어 독재자 및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이해가 안된다. 하긴 그래서 지금 이렇게 많은 탈북자들이 생겨 나는게 아닌가. 굶어서 죽느니 탈출해서 자유를 찾고 먹고 살려고...
언젠가는 그 탈출자들로 인하여 북한이 붕괴되지 않을까? 그런 사람들이 많을수록 북한내의 사정이 밖으로 알려지고 또한 그들이 뭉쳐서 어떤 힘을 발휘하여 (그곳에 있는 가족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통일을 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나도 조카 때문에 더욱 더 가깝게 느껴진다.
새로 배운 내용:
내가 실천하고 싶은 원리:
그들을 위해 생각날 때 기도 하기
기도제목:
탈북한 조카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두가지 job이나 뛰면서 지금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는데 그아이와 함께 하셔서 무엇보다 건강지켜주시고 쓸쓸함을 없게 하여 주시고 하루 빨리 주님 만나도록 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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