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에 드디어 요한 복음을 다끝내고 오늘부터는 사도행전에 들어갔다.
오늘의 말씀: 사도행전 1장-4장 읽고 토론했다.
아래는 내가 나중에 읽어 보려고 인터넷서 자료를 조금 모았다.
1. 서 론(1:1-5)
1-1. 누가가 쓴 두 권의 책(1-2)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1),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2)."
가. 첫 번째 책(누가복음) * 먼저 쓴 글: 예수의 행하시며 가르치기를 시작하심부터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함"
나. 두 번째 책(사도행전) 예수께서 승천하신 후에 성령과 사도들을 통해서 이루어진 구원 역사를 기록함.
1-2. 제자들을 증인으로 세우기 위한 준비 작업(2:2-5)
가. 제자들에게 부활을 증거하심(3(상))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3(상)..."
나.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씀하심(3(하))
2. 오순절을 기다리며(1:6-26)
2-1. 사명을 받음(1:6-8)
가.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나. 하나님 나라 구성원은 전 세계 사람들이다.
다. 하나님의 나라는 점진적으로 확장된다.
2-2. 승천(1:9-12) 누가는 주님께서 하나님 나라에 관한 말을 마치신 후에 "제자들이 보는 데서 올리워 가셨으며, 구름이 그들을가리워 보이지 않게 했다"고 기록하고 있다(9). 우리는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첫째, 주님은 다시 오신다.
둘째, 성도들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복음을 전해야 한다
2-3. 성령 강림을 위한 기도(13-14) 제자들은 약 1km정도를 걸어서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그들은 성령께서 오실 때까지 약 10일 동안 함께 기도하면서 보냈다. 그들의 기도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었다.
가. 그들의 기도는 연합된 기도였다.
나. 그들의 기도는 끈기 있는 기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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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유다 대신에 맛디아를 사도로 선출함 (15-26)
가. 유다의 죽음(18-19)과 성경의 성취(15-17,20)
나. 맛디아를 선택함(21-26) * 사도의 자격: 처음부터 다른 제자들과 항상 함께 다니던 자(21-22) * 사도의 목적: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기 위함(22) * 기도하고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음(24-26)
< 사도행전 1장 요약 및 적용 >
1. 기도 생활의 강조. 기도 생활을 강조하는 것은 주님의 뒤를 따르는 것이었다. 주님께서도 제자들을 뽑으실 때에 밤을 세워 기도하셨다.
2. 120명의 제자들과 12사도들 120명의 구성원이 있어야 새로운 공동체로서 인정을 받았다. 12사도는 이스라엘 전체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숫자이다.
3. 성령 충만한 예수님의 증인이 되려면(1:12-14) * 교회의 지체들과 더불어 교제하자. * 마음을 합하여 하나가 되자. *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기도하자.
4. 추수할 일꾼을 얻으려면(1:15-26) * 자격을 갖춘 자를 찾자(21-22) * 주님의 택함을 받아야 한다(24). * 추수할 일꾼을 보내어 주실 것을 기도하자(24, 눅 10;2)
3. 성령 강림 사건 (오순절 날이 이르매...)(2장)
3-1. 누가의 기사- 오순절 사건(2:1-13)
가. 세 가지 현상
* 나. 방언
3-2. 베드로의 설교(2:14-41)
가. 사도 행전에 나온 연설(설교)들.
나. 베드로의 요엘서 인용(2:14-21) 베드로는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방언 하는 것을 듣고 무리가 놀라는 것을 보았다.
라. 적용: 오늘을 위한 복음 베드로의 설교를 그리스도에 초점을 맞추어서 6가지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1) 주님은 기적들에 의해 신적으로 입증되긴 했지만 한 인간이셨다.
2) 그 분은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악한 자들의 손에 의해 죽임을 당하셨다.
3) 그 분은 예언자들이 예언한 대로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셨다.
4) 그 분은 하늘로 올리우셨으며, 그 곳에서 자기의 사람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셨다.
5) 그 분은 이제 회개하고 세례를 받는 사람들에게 죄 사함과 성령의 선물을 주신다.
6) 이를 통해서 이제 새로운 공동체가 계속 증가해 갈 것이다.
<사도들의 메시지의 핵심> * 복음의 내용-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사역. * 복음의 사건-죽으심과 부활하심. * 복음의 증인-성경의 증언과 역사적인 증인들(사도들) * 복음의 약속-사죄와 성령의 선물이 주어짐. * 복음의 조건-내적으로는 회개와 믿음을, 외적으로는 세례를 요구함.
3-3. 교회의 생활: 오순절의 결과(2;42-47)
가. 배우는 교회
나. 사랑하는 교회
다. 예배하는 교회
라. 전도하는 교회
그래서 몸에 그 사랑이 배어나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도록 하여 주세요.
2011년 2월 24일 목요일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2/11/11 목요일:
오늘의 말씀: 요한복음 14-16 절 읽고 토론
14절의 첫장인 1절 말씀이다.
항상 기쁘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신 말씀을 붙들고 살고자 하는데 그렇지 못할 때가 더 많다.
그래도 포도나무 가지처럼 예수님 가지에 붙어 살아서 마음의 근심을 많이 덜었다. 걱정많이 하는 성격 어디 가겠냐만은 시간이 흐르면서, 나이가 들면서 배우는 것은 내가 근심한다고 조금이라도 더 근심이 덜어지거나 일이 해결되는 것은 없다는 사실이다.
다.이.새.내.기.
나누고 싶은 내용:
15:17절 -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것은 이것이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여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비사- 예전에 들었을텐데 또 무슨말인가 이해 못하였다. 비유하는 말
기도:
제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그래서 몸에 그 사랑이 배어나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도록 하여 주세요.
오늘의 말씀: 요한복음 14-16 절 읽고 토론
14절의 첫장인 1절 말씀이다.
항상 기쁘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신 말씀을 붙들고 살고자 하는데 그렇지 못할 때가 더 많다.
그래도 포도나무 가지처럼 예수님 가지에 붙어 살아서 마음의 근심을 많이 덜었다. 걱정많이 하는 성격 어디 가겠냐만은 시간이 흐르면서, 나이가 들면서 배우는 것은 내가 근심한다고 조금이라도 더 근심이 덜어지거나 일이 해결되는 것은 없다는 사실이다.
다.이.새.내.기.
나누고 싶은 내용:
15:17절 -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것은 이것이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여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비사- 예전에 들었을텐데 또 무슨말인가 이해 못하였다. 비유하는 말
기도:
제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그래서 몸에 그 사랑이 배어나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도록 하여 주세요.
2011년 2월 3일 목요일
요한 11 - 13장 읽고 토론 및 탈북자 집회에 대하여
간단 요약:
11장 -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
12장 - 향유, 마리아, 죽어야 열매 맺는 밀알
13장 - 마지막 만찬, 발을 씻기시는 예수님, 가롯 유다, 새 계명과 새 언약- 서로 사랑하라!
나누고 싶은 내용:
나는 북한의 김일성이 독실한 크리스챤 집안의 자손인 줄 몰랐었다. 그래서 독재를 하려니 기독교를 배척하고 그렇게 예수쟁이들을 감옥에 가두고 그랬구나~ 비데오를 상영하여 주는 것을 보고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정말 우리가 물질적으로만 돕는게 다가 아니라 이것은 결국 종교적으로 크게 믿바닥에 깔린게 있구나 싶다. 그런데 정치적으로 이제 너무 큰 갭이 생겨버려서 이제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도저히 한 나라가(반 나라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철저히 고립되어서 한 정부를 만들어 독재자 및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이해가 안된다. 하긴 그래서 지금 이렇게 많은 탈북자들이 생겨 나는게 아닌가. 굶어서 죽느니 탈출해서 자유를 찾고 먹고 살려고...
언젠가는 그 탈출자들로 인하여 북한이 붕괴되지 않을까? 그런 사람들이 많을수록 북한내의 사정이 밖으로 알려지고 또한 그들이 뭉쳐서 어떤 힘을 발휘하여 (그곳에 있는 가족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통일을 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나도 조카 때문에 더욱 더 가깝게 느껴진다.
새로 배운 내용:
내가 실천하고 싶은 원리:
그들을 위해 생각날 때 기도 하기
기도제목:
탈북한 조카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두가지 job이나 뛰면서 지금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는데 그아이와 함께 하셔서 무엇보다 건강지켜주시고 쓸쓸함을 없게 하여 주시고 하루 빨리 주님 만나도록 하여 주세요.
11장 -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
12장 - 향유, 마리아, 죽어야 열매 맺는 밀알
13장 - 마지막 만찬, 발을 씻기시는 예수님, 가롯 유다, 새 계명과 새 언약- 서로 사랑하라!
무엇보다 지난 수요일에 간증으로 있었던 "탈북민 목회자 초청집회"가 우리 교회에서 있어서 갔었는데 아주 은혜스러운 시간을 가졌다. 그것에 대하여 권사님과 좋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나누고 싶은 내용:
나는 북한의 김일성이 독실한 크리스챤 집안의 자손인 줄 몰랐었다. 그래서 독재를 하려니 기독교를 배척하고 그렇게 예수쟁이들을 감옥에 가두고 그랬구나~ 비데오를 상영하여 주는 것을 보고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정말 우리가 물질적으로만 돕는게 다가 아니라 이것은 결국 종교적으로 크게 믿바닥에 깔린게 있구나 싶다. 그런데 정치적으로 이제 너무 큰 갭이 생겨버려서 이제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도저히 한 나라가(반 나라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철저히 고립되어서 한 정부를 만들어 독재자 및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이해가 안된다. 하긴 그래서 지금 이렇게 많은 탈북자들이 생겨 나는게 아닌가. 굶어서 죽느니 탈출해서 자유를 찾고 먹고 살려고...
언젠가는 그 탈출자들로 인하여 북한이 붕괴되지 않을까? 그런 사람들이 많을수록 북한내의 사정이 밖으로 알려지고 또한 그들이 뭉쳐서 어떤 힘을 발휘하여 (그곳에 있는 가족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통일을 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나도 조카 때문에 더욱 더 가깝게 느껴진다.
새로 배운 내용:
내가 실천하고 싶은 원리:
그들을 위해 생각날 때 기도 하기
기도제목:
탈북한 조카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두가지 job이나 뛰면서 지금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는데 그아이와 함께 하셔서 무엇보다 건강지켜주시고 쓸쓸함을 없게 하여 주시고 하루 빨리 주님 만나도록 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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