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와 닿는 한구절
10장32절. 여러분은 유대 사람에게든지 그리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의 교회에든지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32. Do not cause anyone to stumble, whether Jews, Greeks or the church of God.
이 구절을 읽으면서 내 마음에 걸리는게 있다. 하지만 나는 또 변명하고 만다. 아 곤고한 나의 마음이여~
알면서도 못고치고 또 굳이 그렇게 stop을 해야 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내 마음에 bother이 되면 당연히 잘못된 것이란 말이 맞는다.
주님 저와 함께 하여 주셔서 이 불쌍한 영혼을 도와주세요!
11장
8.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기 때문입니다.
9.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니라 여자가 남자를 위해 창조됐습니다.
8. For man did not come from woman, but woman from man;
9. neither was man created for woman, but woman for man.
12장
23. 그리고 우리가 몸 가운데 덜 귀하다고 생각되는 지체들을 더 귀한 것으로 입혀 주어 우리의 볼품없는 지체들은 더 큰 아름다움을 갖게 됩니다.
23. and the parts that we think are less honorable we treat with special honor. And the parts that are unpresentable are treated with special modesty,
13장: 유명한 사랑장!
8.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사라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질 것입니다.
8. Love never fails. But where there are prophecies, they will cease; where there are tongues, they will be stilled; where there is knowledge, it will pass away.
14장:
34. 여자들은 교회에서 잠잠하십시오. 여자들에게는 말하는 것이 허락돼 있지 않으니 율법에서도 말하는 것과 같이 여자들은 복종하십시오.
34. women should remain silent in the churches. They are not allowed to speak, but must be in submission, as the Law says.
왜 이 구절이 맘에 와 닿을까? 사실은 반발심일까? 요즘 세상에 여자에게 교회에서 잠잠하라니?
어떤 작은 교회들은 여자들밖에 안나오는데 ^^ 그게 말이나 되나. 예전에 쓴글이기에 그렇게다고 하겠짐 물론. 그래서 어떨땐 성경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고 하지 않았나 싶다.
정말 목사님 말씀대로 말세가 다가와서 우리가 하면 안되는,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등등, 것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참으로 슬픈일이 아닐 수 없다.
15장:
34.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죄를 짓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기 위해 내가 이런 말을 합니다.
34. Come back to your senses as you ought, and stop sinning; for there are some who are ignorant of God -- I say this to your shame.
16장:
14.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십시오.
22.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않으면 저주가 있을 것입니다. 주여,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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