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하나님, 저는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 성격은 게을러져 가서 걱정입니다.
무엇보다 주님이 잘 아시는데요, 왜 사람의 이중성이 책을 읽으면서 더 다가오고, 주위친구들이나 주변 인물들을 돌아보며 실망을 하고 변명을 찾으려고 할까요? 내입으로는 남에게 사람보고 믿지말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으라고 충고하면서 정작 나자신은 의심하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 아침 김은국의 순례자책에 대하여 약식으로 써놓은 글을 읽고 마음이 별로 편치 못했습니다. 아니 오히려 내 믿음이 덜어지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퇴근후에 주님말씀 읽에 보내주신것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주님은 생명의 양식을 먹이시는데 저는 썩는 양식을 먹는 자처럼 살아가고 있지 않은지 돌아봅니다. 육신을 위해 일하는 자가 아니라 영적인 생명에 가치를 두고 사는 자가 되게 하소서.
6:1-13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심
6:16- 21 물위를 걸으심
60-65: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한 제자들
7: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라, 의심과 믿음, 하나님이 보내신 분, 하나님께 돌아가실 분, 생수의 강
8: 간음한 여자, 상황을 역전시킨 지혜, 예수님의 은혜와 긍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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